죄가 무엇인지 알아야 죄사함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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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스흐레마
등록일
  18-05-01 오전 12:19:03
조회수
  723
죄가 무엇인지 알아야 죄사함 받는다.

우리는 흔히 교회에 교인으로 등록을 하고 교회에서 가르쳐 주는대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받으면 죄사함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믿는다. 죄사함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말씀에 순종하고 교회의 직분을 받아 예배하고 기도하며 충성 봉사하는 자가 하늘의 상급이 있고, 죽으면 천국가고 영생을 얻는다고 굳건히 믿는다. 그러나 이러한 신앙은 전혀 성경이 말씀하시는 신앙이 아니다. 오히려 천국문을 막고 배나 지옥백성 만드는 신앙인 것이다(마 23:13-15). 물론 이러한 신앙하는 자들은 전혀 자신들의 가르침과 신앙이 성경이 말씀하는 길과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일반교회의 가르치는 자나 가르침 받는 자가 다 길잃은 양이 되어있으면서 전혀 자기는 길잃은 양이라고 생각조차 못하고 있다. 그들은 단지 교회나오지 못한 세상 사람들이 길잃은 양이라고만 알고 있을 따름이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인간의 신앙을 유산으로 받아왔기 때문이다. 보통 일반 교회에서 말하는 죄라든지, 회개라든지, 세례라든지, 예배라든지, 하늘의 상급이라든지, 죽으면 천국간다는 교훈 등은 사실 성경이 말씀하는 교훈과 너무 동떨어져있다. 이것이 죄<하말티아>다. <하말티아>는 <하말타노>에서 유래되었는데 그 뜻은 ‘범죄하다, 빗나가다, 벗어나다’이다. 즉 하나님은 이런 의도로 말씀하셨는데, 인간이 하나님의 의도를 스스로 깨달아 저런 의도구나하고 인간 스스로 깨달은 교훈으로 행위를 내놓는 신앙과 삶을 <하말타노>라고 한다.

요한일서 3:8 /
죄를<하말티아> 짓는<포이에오>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디아볼로스>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하말타노>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오직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만이 마귀의 일을 멸할 수 있는데 그 마귀의 일이라는 것은 인간을 하나님의 뜻<과녁>에서 벗어나게 하는 죄를 범하게 하는 일인데, 그 죄를 범하게 하는 일이 바로 인간 스스로 성경을 듣고 보고 배우고 연구하고 깨달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줄 알고 거기에 목숨을 걸고 열심히 자기 몸을 불태우는 신앙을 하게 하는 것이 마귀의 일인 것이다.

요한복음 5:39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아마 이 글을 읽는 자 다수는 이 글쓰는 자를 이단이니 삼단이니 신천지니 이상하게 볼 것이다. -신천지 교리 역시도 인본주의 신학의 틀안에서 해석한 교훈의 통치를 받는 사람의 계명에 불과하다. 인간이 깨달은 선과 악으로 모든 성경을 비유로 풀이하고 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받아 구원받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고 있다. 사람의 계명은 인간이 성경을 연구하고 정립하여 규범화시킨 신앙의 신조 등을 말한다. 이러한 사람의 계명으로 신앙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범죄하는 일이다.

이사야 29:13 /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마태복음 15:7-9 /
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왜냐하면 지금까지 나름 신앙생활 잘한다고 여겼는데, 이것이 진리의 길, 생명의 길인 줄 알고 헌신하며 달려왔는데, 그 신앙이 성경에 기록된대로 가거니와 신앙이 아니라 배나 더 지옥백성되게 하는 신앙이라고 하니 분하기도하고, 우리가 가진 전통적인 신앙색깔과 다르니 배척할 마음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먼저 가진 신앙의 전통이나, 교파가 가진 신학이나 교리로 이단, 삼단을 나눌 것이 아니라 오직 성경 말씀이라는 증거로 분별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 역시 하나님의 아들로 아버지의 보내심을 받아 흑암(인간이 연구하고 깨달은 교훈으로 신앙하는 세상)에 앉아있는 자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행위로 오셨다. 그가 오셔서 복음을 전하니 바리새인들이 그를 무시하고 배척한 것을 볼 수 있다. 당시 바리새인들은 성경을 배우고 연구하고 깨달아 하나님의 뜻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치며 존경받았던 성경교사요 지도자들이었다. 자신들이 말씀을 연구하여 깨달은 교훈과 다른 것을 전하니 예수를 바알세불의 힘을 입은 귀신들린 자요,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로 말하자면 이단으로 몰아세웠던 것이다.

당시 바리새인들은 성경이 말하는 죄가 무엇인지 몰랐다. 죄가 무엇인지 모르니 죄사함을 받을 수 없었다. 그들이 알고 있는 죄의 개념은 인간들이 말씀을 통해 깨닫고 규정한 선과 악에 따른 비양심적인 생각과 행위들로 간주하고 있을 뿐이다. 이들 역시 성경을 통해 선과악을 논하고 있지만 인간의 사고와 통찰에서 나온 교훈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으로는 깨닫고 스스로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나올 수가 없다. 인간 스스로 말씀이라는 선악과를 손을 내밀어 따먹음으로 정녕 죽은 자가 되었다.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마가복음 4:12 /
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인간 스스로는 보아도 알지 못하게,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말씀으로 주었는데, 인간이 성경을 안다하고 깨달았다하고 회개하면 죄사함받는구나해서 회개한다고 죄사함받는 것이 아님을 말씀하고 있다. 성경은 반드시 아버지께 배운자만이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올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아버지는 아들을 통하지 않고는 어떤 말씀도 어떤 역사도 어떤 영광도 나타내시지 않는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당신이 보내신 자를 통하여 진짜 선과악을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의 부정함을 다 들추어내어 그 부정함을 아버지께 제물로 드리게 함으로 거룩하게 하시는 즉 죄사함을 받게하여 아버지의 영원한 아들들로 만들어가시는 것이 진리의 역사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계 2:29)

에베소서 5:11-14 /
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2. 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
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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