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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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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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1 오전 1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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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하시도다”


마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헤치다 = 흩어져 가게 하다.
예수님과 함께 아니하는 자는 예수님을 반대하는 자요.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의 말씀’(복음=지금은 성경말씀)을 전파하여 ‘이스라엘 백성’(지금은 기독교인)들과 ‘이방인’(지금은 불신자)들을 ‘예수님’(요1:1.14 말씀=성경말씀) 앞으로 ‘모으지’(인도하지) 아니하는 자는, 예수님 앞으로 모이는 사람들을 ‘헤치는’(흩어지게 하여 떠나가게 하는) 자니라.”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아니하여 예수님을 반대하는 자가 되지 말고,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과 함께 하시는 지를 성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57:15 지존 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통회(痛悔) = 죄를 범한 사람이 하나님께 사함을 얻고자 통곡하며 자복하는 뉘우침.
소성(蘇醒) = 잃었던 정신이 다시 깨어남.
“하나님은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居)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말씀’(성경말씀)을 보고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되면 통회하시고, ‘하나님 말씀’(성경말씀)에 순종하는 겸손한 신앙을 하여 영과 마음이 소성케 되기를 바랍니다.


시101:6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거하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수종하리로다.

충성(忠誠) = 진정에서 우러나는 정성.
“온 세상을 두루 살피시는 하나님의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하나님과 함께 ‘거’(居)하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온 집에 충성되었으며(민12:7),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셨으며(느9:7-8), 충성된 자는 복이 많다.”(잠28:20)고 하였습니다.

세상의 왕들도 충성된 신하를 아끼고 사랑하듯이, 하나님께서도 마음이 충성된 사람들과 함께 하시어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2:10)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충성된 신앙을 하여,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빌4: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너희는’(제자들은=지금은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은)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바’(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를 ‘행하라’(행하려 애쓰라) 그리하면 너희와 함께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각 가정의 자녀들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중학교를 졸업하면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여 고등학생이 됩니다.
이렇게 세상의 학문을 아는 지식이 상급 학교로 올라갈수록 자라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녀들의 지식이 자라듯이 신체도 자랍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기독교인들도 각 사람의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신앙하면서, 성경을 아는 지식과 성경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 나날이 자라기를 원하고 계십니다.(벧후3:18,벧전2:2)
신앙생활을 한 3년 정도하신 기독교인들이라면 사람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성경을 어느 정도는 아는 분량에 이르도록 자라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면, 믿는 그날부터 바로 성경을 다 지켜 행하라.”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1, 2, 3, 4’와 ‘구구단’을 모르고 ‘가, 나, 다, 라’를 모른다면, 부모님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신앙을 10년-20년 하신 기독교인들의 성경을 아는 수준이 이와 같다면,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이런 수준의 기독교인들이 바로, 니느웨성에 있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십 이만 여명과 같은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욘4:11)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행하라’(행하려 애쓰라), 그리하면 너희와 함께 계신다.”는 말씀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요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항상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혼자 두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이 예수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 또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항상 행하려 애를 쓰시면, 혼자 두지 아니하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서 ‘함께’(동행) 하시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십니까?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려고 애를 쓰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이 있는데 시간이 나시면, 성경에 있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이 무엇인지를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대략 이상의 성경말씀으로,
1) 지은 죄를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기독교인들.
2) 마음이 충성된 기독교인들.
3) ‘예수님에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예수님의 말씀을) 행하려 애쓰는 기독교인들.
4)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려고 애쓰는 기독교인들.
이러한 기독교인들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신앙을 하려고 애쓰지 않고, 입으로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라고 하는 기독교의 목사들과 교인들이 많이 있는데, “절대로 그런 자들과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좀 힘이 들고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신앙을 하려고 애쓰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요셉과 다니엘과 같은 복을 주시고, 모세와 베드로와 사도 바울과 같은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십니다.


창39: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창39:3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상고(商賈) = 장사하는 사람. 상인.
요셉의 나이 열일곱 살에, 형들이 처음에는 요셉을 죽이려고 하다가 르우벤과 유다가 간곡하게 말려서 죽이지는 않고, 이스마엘 사람 상고들에게 은 이십 개를 받고 요셉을 노예로 팔았습니다(창37:18-28).
이스마엘 사람 ‘상고’(상인)에게 요셉이 은 이십 개에 노예로 팔려 애굽으로 끌려 갈 때 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여서 팔려갔습니다.(시105:17-19)

착고(着錮) = 기다란 두개의 토막나무 틈에 가로 구멍을 파서 그 구멍 안에 죄인의 두 발목을 넣고 자물쇠로 채우게 되었음.

요셉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였지만, 열일곱 살에 형들이 미워하여 죽이려 하는 것을 르우벤과 유다가 간곡하게 말려서, 이스마엘 사람 상고들에게 노예로 팔려, 발은 착고에 상하며 몸은 쇠사슬에 매여서 애굽으로 끌려갔습니다.
애굽에서 바로의 신하이며 시위 대장인 애굽 사람 보디발에게 팔려 종살이 하던 중, 보디발의 처가 동침하기를 청하는 것을 거절하여 억울한 누명을 쓰고 왕의 죄수들을 가두는 옥에 갇혀 있다가, 바로의 꿈을 해석하여 30살에 애굽의 총리가 될 때까지 많은 고난을 당하였습니다.

요셉이 열일곱 살에 이스마엘 상고에게 노예로 팔린 후, 30살에 하나님의 은혜로 애굽의 총리가 되었으니, 십 사년간을 하나님께서 연단을 하였습니다(시105:19,34:19).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형통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즉시 형통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요셉처럼 하나님께서 오래 동안 고난을 받게 하여 연단하신 후에 형통케 하십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애굽 왕 바로의 ‘모든 꿈’(하나님의 비밀=지금은 성경의 비밀)을 해석하게 하여, 30살에 총리가 되어 형통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형통한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창26: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으로 번성케 하리라 하신지라.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나타나시어 하신 말씀입니다.
“‘내’(하나님의)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하나님께서) ‘너와’(이삭과) 함께 있어 ‘네게’(이삭에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을 번성케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바르게 가르치는 기독교인들은, 진리의 자녀이며(약1:18) 알곡입니다.
반대로 “유대교인(바리새인과 사두개인=예수님 당시의 교파)들은 ‘모세의 율법’과 ‘장로들의 유전’(교리=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니, 이런 가르침을 받는 교인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마귀의 자식(요8:44) 또는 지옥 자식(마23:15)이라고 하였으며, 교인들이 번성할수록 하나님께 범죄한다.”고(호4:6-9)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나 베드로처럼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바르게 가르쳐 교회의 성도들이 늘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지만, ‘유대교인’(바리새인과 사두개인=교파의 교인)들의 교회의 교인들이 번성하는 것은 하나님께 더욱 범죄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과 베드로와 함께 하여 진리의 자녀를 많이 번성케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신앙을 하여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고 가르쳐서, ‘믿음의 자손’(복음의 자녀=영적 자손)을 많이 번성케 하는 복을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행7:9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셔
행7:10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저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치리자로 세웠느니라.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계셔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도 이 세상에 닥쳐올 큰 환난인, 칠년 대환난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싶으시면 하나님이 함께 하는 기독교인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어떤 환난이 닥칠지라도 머리털 하나도 상치 않게 보호해 주십니다.

기독교인들은 요셉과 같이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수1:5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여호수아에게도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여 평생에 여호수아를 당할 자가 없게 하였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여호수아와 같은 자들이 다른 나라와 전쟁을 하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이기게 하므로 당할 자가 없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가지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하였습니다.

눅21:15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재와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구약시대의 여호수아는 전쟁 무기인 칼을 들고 싸웠지만, 신약시대의 사도들은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들고 싸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구재와 지혜를 받은 사람은,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가 없게 하십니다.(행6:10)


행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예수님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여, 착한 일과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게 하였습니다.


행15:4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사도 바울에게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많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확실하게 증거하게 하였습니다.


막16: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하나님은 예수님과 함께 하시어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시고, 사도 바울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바예수’라고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의 눈을 멀게 한 일과(행13:6-12), 루스드라에서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를 뛰어 걷게 한 일(행14:8-10) 등의 이적을 행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전하던 그 당시의 유대교인들보다, 지금 이 시대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의 마음이 더 강퍅합니다.
{아무래도 말세가 될수록 사람들의 마음이 점점 더 강퍅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기정사실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보다 말세인 지금,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목사들에게는 때가 되면 더욱 큰 능력을 행하게 하여(요14:12),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확실하게 증거하게 하실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좋은 마음으로 바르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잘 들으면, 하나님께서 구태여 기사와 이적을 행하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무어라고 말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목사들의 말을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이 듣지 아니하니,
행하는 기사와 이적을 눈으로 보고 말씀을 듣게 하려고 이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는 것입니다.


지은 죄를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하며 마음이 충성되고,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행하려 애를 쓰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려 애를 씀으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복된 분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화: (042) 9 3 6 – 7 5 9 9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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