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율법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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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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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1-12 오후 4: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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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율법의 완성”


성경에 있는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는 말씀을 전하여 드리겠습니다.

롬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롬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완성(完成) = 완전히 이룸.

‘남을’(믿음의 형제들과 이웃을) 사랑하는 ‘자는’(기독교인들은) ‘율법을’(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구약성경의 지켜야 하는 계명들과 신약성경의 지켜야 하는 계명들을=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다 이루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신구약성경에 있는 수많은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레19:18,약2:8)”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레19:18,약2:8)’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라고 하신 말씀의 뜻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좇아서 행하는 기독교인이라면, 간음과 살인과 도적질을 하지 않을 것이며, ‘이웃사람의 것을 탐내지 말라.’고 한 계명과 그 외에 성경에 있는 다른 계명들을 다 지키게 된다.”
는 말씀인 것입니다.

‘사랑은’(믿음의 형제와 이웃을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는 기독교인이라면) 이웃에게 ‘악을’(간음과 살인과 도적질과 이웃의 것을 탐내는 것과 같은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믿음의 형제와 이웃을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는 기독교인들은 이웃에게 악한 짓을 행하지 않을 것이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이웃사람의’(남의) 부인과 간음을 하고, 그리고 ‘살인’(요일3:15 미워하는 것)과 도적질을 하고 이웃의 것을 탐내면서도, 입으로만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하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증한 기독교인들’(딛1:16 입으로는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 자들을 ‘가증한 자’들이라고 하였음)인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사랑에 대한 말씀]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이웃에 대한 사랑’(사람에 대한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더 [첫째 되는 계명]인 [사랑]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입니다.

마22:35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마22:36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마22: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22: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율법사(律法士) = 모세의 율법에 정통한 사람.
강령(綱領) = 일의 으뜸이 되는 큰 줄기.
‘그’(바리새인들의 무리)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모세의 율법을 말함=예수님의 계명은 포함되지 않음)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하고 물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모세의 모든 율법) 과 ‘선지자의’(구약시대 선지자들이 쓴 구약성경의) 강령이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인’(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예수님의 말씀’(복음=신약)을, ‘하나님의 말씀’(성경)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인 율법사가 예수님에게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하고 물어본 [율법]은, 당연히 [모세의 율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라고 대답하신 것은,
어떤 율법사가 예수님을 시험하여,
“선생님이여, ‘율법’(모세의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하고 물어보니,
예수님께서 ‘온 율법’(모세의 모든 율법)과 ‘선지자의’(구약시대 선지자들이 쓴 구약성경의) 강령에 대하여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모세의 율법을 좇아 신앙하는 ‘유대교인들이’(예수님 당시에도 유대교인들은 모세의 율법을 좇아 신앙하였음)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하나님께 대한 계명들을’ 지킬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겔33:31)
그리고 “모세의 율법을 좇아 신앙하는 유대교인들이 ‘네(자신의) 이웃을 네(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한다.’면,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사람에게 대한 계명들을’ 지킬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에게 주는 교훈은,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도 ‘입으로만 ’예수님‘(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예수님‘(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네(자신의) 이웃을 네(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계명’(복음=신약성경의 계명)들을 지킬 수가 있다.”
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입으로만 사랑하는 고로, “믿음으로, 믿음으로”라고 하며 믿음만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의 말씀’(복음=신약성경)을 좇아서 행하여야 된다.”라고 하면, 무슨 “큰 저주라도 받으라.”라는 말처럼 듣고, 그만 얼굴빛이 변합니다.
이것은 기독교인들이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을 하니, 그런 것입니다.

마23: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모세의 율법이 아닌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인,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물질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성경말씀을 좇아서 사람이 행하여야 할 바른 도리)와 ‘인’(어짊)과 ‘신’(막1:15 예수님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에 대한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인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박하와 회향과 근채 등의 재물의 십일조도 드리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의와 인과 신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라는 말씀을 지키려고 애쓰겠지만,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마음으로는 돈을 더 사랑하는 ‘가증한 자’들이 많으므로,
“성경에 한번 밖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말씀이니 믿을 수 없다.” 또는,
“그 당시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이니, 지금 기독교인들에게는 상관이 없다.”는 식의 말을 하며,
‘예수님의 말씀’(복음=신약성경)을 멸시하고 폐하고 버리는 것입니다.

마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눅16: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눅16:17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기까지 하시면서 이 세상 사람들에게 주신 ‘말씀’(복음=신약말씀)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하였으며,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하였으며,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하신 ‘예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을,
“성경에 딱 한번 있는 말씀이니 믿을 수 없다.”
“그 당시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이므로 지금의 기독교인들에게는 상관이 없다.”
라고 하면서 멸시하고 폐하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보시기에 가증한 자들인 것입니다.

요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제자들인 너희가) ‘나를’(그리스도 예수인 나를) 사랑하면(입으로만 사랑하지 않고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한다면) ‘나의 계명’(복음=신약말씀)을 지키리라.”
“‘나의 계명’(복음=신약말씀)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사람이’(믿는 자들이) ‘나를’(그리스도 예수인 나를) ‘사랑하면’(입으로만 사랑하지 않고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한다면) ‘내 말’(복음=신약말씀)을 지키리니.”
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이러하신 ‘예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을,
“성경에 딱 한번 있는 말씀이니 믿을 수 없다.”
“그 당시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이므로, 지금의 기독교인들에게는 상관이 없다.”라고 하면서,
상관없이 여기고 멸시하며 폐하는 ‘벌레와 구더기 같은 인간이(욥25:6)’ 감히 ‘사랑’을 들먹이니,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예수님께서 이런 자들을 얼마나 가증하게 생각하겠습니까?


이제 [사랑에 대하여]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요14: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나를’(그리스도 예수인 나를) ‘사랑하지’(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믿는 자들은) ‘내 말’(예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을 ‘지키지’(관계없이 여기고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님의 말씀)은 ‘내 말’(예수님께서 사사로이 하신 말씀)이 아니요.
‘나를’(그리스도 예수인 나를) ‘보내신’(이 세상에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하나님의 말씀)이니라.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그리스도 예수인 나를) ‘사랑하지(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예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나니.”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이 말씀대로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예수님을 ‘사랑하지’(입으로는 ‘사랑한다.’고 하지만,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을 상관없이 여기고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들을 귀가 있는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성경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들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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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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