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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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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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13 오후 5: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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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새 언약)을 듣나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여 드리고자 하오니,
기독교인들은 ‘좋은 마음으로’(눅8:15)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요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새 언약)을 듣나니.”라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 중에서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새 언약)을 듣는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새 언약)을 듣지 않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들이며,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며,
예수님께서 “독사의 자식“이라고 책망하신 바리새인들과 같은 자들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나니.”라고 하였는데, “듣는다(듣다)” 라는 말씀의 뜻을 바르게 깨달아야 합니다.

듣다 = ①귀청이 울려서 소리를 느끼다. ②말을 귀청으로 느껴 그 내용을 알다. ③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다.

“듣다.”라는 성경말씀의 뜻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1) “귀청이 울려서 ‘소리를’{예수님이 이르는 ‘말씀’(성경말씀)의 소리를} 느끼다.”라는 뜻과,
2) “‘말을’{예수님이 이르는 ‘말씀’(성경말씀)을} 귀청으로 느껴 그 내용을 알다.”라는 뜻과,
3) “‘이르는 말을’{예수님이 이르는 ‘말씀’(성경말씀)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자세히 설명해 드리자면,
1) “귀청이 울려서 ‘소리를’{예수님이 이르는 ‘말씀’(성경말씀)의 소리를} 느끼다.”라는 뜻은, [‘말소리’(음성)와 바람소리와 물소리와 새소리 등의 소리를 귀로 듣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2) “‘말을’{예수님이 이르는 ‘말씀’(성경말씀)을} 귀청으로 느껴 그 내용을 알다.”라는 뜻은, [어떤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그 말의 뜻을 아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3) “‘이르는 말을’{예수님이 이르는 ‘말씀’(성경말씀)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다.”라는 뜻은,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좇아서 행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듣다”라는 말의 뜻이,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러면 “이르는 ‘말을’{예수님이 이르는 ‘말씀’(성경말씀)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다.”라는 뜻인, “듣다”라는 성경말씀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요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귀머거리는 귀로, ‘말소리’(음성)와 바람소리와 물소리와 새소리 등을 듣지 못합니다.
그러나 귀머거리가 아닌 사람들은 귀로, ‘말소리’(음성)와 바람소리와 물소리와 새소리 등을 듣습니다.

그렇다면 [육신이 귀머거리인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지 못하므로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아니고],
[육신이 귀머거리가 아닌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들으므로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다.]라는 뜻입니까?
그러나 그러한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어떤 아버지가 아들에게 “너는 공부를 열심히 해라.”라고 하였는데, [아들이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가정합시다.
그러면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서 “너는 내 말을 왜 그렇게 듣지 않느냐? 제발 내 말을 좀 들으라.”는 말을 할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서 “너는 내 말을 왜 그렇게 듣지 않느냐? 제발 내 말을 좀 들으라.”라고 하는 것은, [아들이 귀머거리여서] 아버지의 말을 듣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이 귀머거리가 아니지만] 아버지가 하는 말을 ‘듣지’(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지) 아니하니,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서 “너는 내 말을 왜 그렇게 ‘듣지’(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지) 않느냐? 제발 내 말을 좀 ‘들으라’(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해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치로,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나니.”라고 하신 것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귀로 듣기만 하면 된다.”는 뜻으로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나니.”라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새 언약)을 ‘듣는다’(이르는 말씀을 받아들여 그대로 한다).”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예수님께서 전하신 말씀=성경말씀)을 듣나니.”라는 뜻은,
“하나님께 속한 기독교인들이 [귀머거리가 아니어서]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귀로 바람소리를 듣듯이 듣는다.”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예수께서 전하신 말씀=성경말씀) ‘듣는다’(이르는 말씀을 받아들여 그대로 한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라는 이 말씀에서의 “듣나니(듣는다)”라는 뜻은,
“이르는 ‘말을’{예수님이 이르는 ‘말씀’(복음=신약말씀)을} 받아들여 그대로 한다.”라는 뜻임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예수께서 전하신 말씀=복음=신약말씀)을 ‘듣는’(이르는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쓰는) 자가 [하나님께 속한 자]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예수님께서 전하신 말씀=복음=신약말씀=새 언약)을 ‘듣고’(이르는 말씀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를 쓰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죽은 신앙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예수님이 전하신 말씀=복음=신약말씀=새 언약)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이르는 말씀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쓰는) ‘자는’(기독교인들은) ‘살아나리라’(죽은 영혼이 살아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에서 ‘죽은 자들은’(죽은 신앙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1)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좇지 않고, ‘육신대로’(육신이 원하는 대로 육신의 정욕을 좇아) 사는 기독교인들.(롬8:12-13)
2) 세상의 일락을 좋아하는 기독교인들.(딤전5:6 일락(逸樂)= 편안히 놀고 즐김.)
3) 행함이 없는 믿음을 가진 기독교인들.(약2:26)
이러한 기독교인들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는 ‘죽은 자들이’(죽은 신앙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매우 많습니다.
‘죽은 자들이’(죽은 신앙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성경의 이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듣는’(이르는 말씀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쓰는) 자들이 되어 살아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신약시대인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이 성경의 어떤 말씀을 듣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히7: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변역(變易) = 변하여 바꿈. 변하여 바뀜.

히7:18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히7: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찌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연약(軟弱) = 연하고 약함.
무익(無益) = 아무 이로운 것이 없음. 이로운 것이 없음.
소망(所望) = 바라는 바. 기대하는 바.

히8: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히8:8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무흠(無欠) = 흠이 없음.
요구(要求) = 강력히 청하여 구함.

“제사 직분이 [구약시대 아론과 그의 후손들]에게서 [예수님과 사도들]에게로 변역한즉,
‘율법도 변역하리니’{구약시대 모세의 율법이 신약시대 ‘그리스도의 율법’(새 언약=복음=신약말씀)으로 반드시 변역하리니}.”라고 하였습니다.

‘전엣 계명’(구약시대 모세의 율법)이 ‘연약하며’(연하고 약하며) ‘무익하므로’(아무 이로운 것이 없으므로) 폐하고
{‘율법’(모세의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찌라} 이에 ‘더 좋은 소망’(예수님의 말씀=복음=새 언약=신약말씀)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저 ‘첫 언약’(모세의 율법=구약말씀)이 ‘무흠하였더면’(흠이 없었더면) ‘둘째 것’(예수님의 말씀=새 언약=복음=신약말씀)을 ‘요구할’(강력히 청하여 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이스라엘 백성을)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예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을 세우리라.

성경에는 이와 같은 말씀들이 있으므로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구약말씀”(모세의 율법)보다는 “신약말씀”(예수님의 말씀=복음=새 언약)을 우선하여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라고 하신 말씀을 순종하여,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이 성경말씀을 어떻게 듣는 신앙을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할례에 대하여] 성경에 있는 말씀을 인용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창17: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창17:11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창17:12 대대로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혹 너희 자손이 아니요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무론하고 난지 팔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수5:2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수5:3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고전7:18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고전7:19 할례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롬2: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롬2: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구약시대에는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부 [육체의 할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신약성경에 “[마음의 할례]를 하라.”고 하였기 때문에,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육체의 할례]를 할 필요가 없으며 [마음의 할례]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신약성경에 있는 “[육체의 할례]를 받지 말고 [마음을 할례]를 하라.”는 신약말씀을 듣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 자]며,
반대로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신약시대인 지금도 구약말씀을 좇아서 “[육체의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입니다.


이번에는 성경에 있는 [남편이 아내를 내어 보내는 것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신24:1 사람이 아내를 취하여 데려온 후에 수치되는 일이 그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손에 주고 그를 자기 집에서 내어 보낼 것이요.

마19:7 여짜오되 그러하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내어 버리라 명하였나이까
마19:8 예수께서 가라사대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마19: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외에 아내를 내어 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구약성경인 모세의 율법에는
“사람이 아내를 취하여 데려온 후에 수치되는 일이 그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손에 주고 그를 자기 집에서 내어 보낼 것이요.”라고 하였으나,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외에 아내를 내어 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라고 말씀하시어,
음해한 연고 외에는 아내를 내어 버리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외에 아내를 내어 버리지 말라.”는 말씀을 듣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며,
반대로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사람이 아내를 취하여 데려온 후에 수치되는 일이 그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손에 주고 그를 자기 집에서 내어 보내라.”고 하는
[구약성경에 있는 모세의 율법]을 듣는 자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구약성경에 있는 모세의 율법]보다는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좇아서 신앙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복음=신약말씀=새 언약)을 ‘듣는’(이르는 말씀을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성경에 있는 [간음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레20:10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찌니라

신22:23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신22:24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 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찌니라.

요8: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요8: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요8: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요8:6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8:7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요8:8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8:9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요8: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요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구약성경인 모세의 율법에는 “간음한 사람은 돌로 쳐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말씀하시어,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지 않게 하였습니다.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신약성경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시어,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지 않게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간음한 사람을 돌로 쳐 죽이지 않아야 한다.”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자]며,
반대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구약성경인 모세의 율법을 좇아서,
“신약시대에도 간음한 사람은 돌로 쳐 죽여야 한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입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말씀하시어,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지 않게 하신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며,
반대로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지금도 구약성경인 모세의 율법을 좇아,
“간음한 사람은 돌로 쳐 죽여야 한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간음한 여자에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라고 하신 말씀을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마5: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그리고 예수님께서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라고 하신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좋은 마음으로 듣고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에는 성경에 있는 [식물(食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식물(食物) = 먹는 물건.

11: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레11: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의 먹을 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레11:3 짐승 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레11:4 새김질하는 것이나 굽이 갈라진 짐승 중에도 너희가 먹지 못할 것은 이러하니 약대는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레11:5 사반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레11:6 토끼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레11:7 돼지는 굽이 갈라져 쪽발이로되 새김질을 못하므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레11:8 너희는 이 고기를 먹지 말고 그 주검도 만지지 말라 이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하니라.

막7: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막7: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막7:17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막7: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막7:19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신약성경 마가복음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고,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구약성경 모세의 율법에 있는 [굽이 갈라지지 않거나 새김질을 하지 않는 짐승들을 부정하게 여기지 않고 먹어도 된다.]”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자]며,
반대로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구약성경 모세의 율법을 좇아 [굽이 갈라지지 않거나 새김질을 하지 않는 짐승들은 부정하니 먹지 않아야 한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입니다.


행21: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행15: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식물에 대하여 신약성경에 있는 “우상의 제물, 피, [목메어 죽인 것]을 먹지 않아야 한다.”라고 하는 말씀을 듣는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며,
반대로 신약시대에도 신약성경에 있는 말씀을 듣지 않고
“기독교인들은 신약시대인 지금도 구약성경인 모세의 율법에 있는, 짐승 중에서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거나 새김질을 하지 않는 짐승은 부정하니 먹지 않아야 한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입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 있는 [십일조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민18:21 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의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레27:30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레27:31 사람이 그 십분 일을 속하려면 그것에 그 오분 일을 더할 것이요
레27:32 소나 양의 십분 일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 되리니.

마23:2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라는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며,
반대로 신약성경에 있는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였으며,
“십일조를 바치라.”는 말씀은 구약성경인 모세의 율법에도,
그리고 약 2000년 전에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분명히 바치라고 하였는데,
예수님의 말씀인 신약성경에 있는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이 시대의 믿는 자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단언하건데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들이며,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과 같은 [독사의 자식]들이 확실합니다.(마12:34.마23:33)

[십일조에 대하여] 구약성경인 모세의 율법에는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였지만,
만약에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였다면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마땅히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야 옳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오로지 진리만을 전하신 예수님께서,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라고 말씀하였으니,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물질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과 아울러 의와 인과 신도 버리지 않고 행하려고 애를 써야 할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십일조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순종하려고 애를 써야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이 십일조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듣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며,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이 십일조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듣지 않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들이며
[마귀의 자식]들이며 [독사의 자식]들인 것입니다.(마12:34.마23:33)


이번에는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 있는 [성경말씀을 가감하지 말라]는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신4: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12:3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찌니라.

가감(加減) = 더하거나 제함.

계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계22: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더하다 = 더 보태어 많게 하거나 늘리다.
제하다 = 덜어 내거나 빼다.

신약말씀인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기록된 계시록에는,
“만일 ‘누구든지’(신학교수, 총회장, 목사, 장로, 집사, 교사, 교인 등) ‘이것들’(성경에 있는 말씀들) 외에 ‘더하면’(교파의 교리, 세상학문, 세상철학, 예화설교, 세상 정치와 경제에 대한 설교, 자신의 마음에서 나오는 생각 등을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신학교수, 총회장, 목사, 장로, 집사, 교사, 교인 등)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자신의 신앙과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영생)와 및 ‘거룩한 성’(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라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였는데도
이 시대의 믿는 자들 중에는 듣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고 성경말씀을 제하거나 더하거나 하는 자들이 매우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신약의 이 말씀을 두려워하여 [성경말씀에 무엇을 더하거나 제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며,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인 신약의 이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신앙과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하여 성경말씀을 함부로 제하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들이며,
[마귀에게 속한 자]들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는 것에 담대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패역하고 패악한 자들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들이며,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며,
예수님께서 백 보좌 심판을 하는 그 날에 심판을 받고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가서 영원토록 고난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신약성경에도 “성경말씀에 무엇을 더하거나 제하지 말라.”고 하였으며,
구약성경에도 “성경말씀을 가감하지 말라.”고 하였으니,
신약시대의 믿는 자들은 성경의 이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는 자들이 되어서
반드시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신약시대인 지금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하나님께 속한 자]들과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은 자]들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부활하여 [백 보좌 심판]을 한 후에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토록 복을 누리며 살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은 자]들 부활하여 [백 보좌 심판]을 받은 후에 ‘불못’(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가서 영원토록 고난을 받으면서 살게 될 것입니다.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신약과 구약에 있는 성경말씀을 바르게 분별하여,
신약성경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좋은 마음으로 듣는 사람들이 되어서,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전 화: 010 – 2821 - 5588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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